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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환경에서 사용자 경험(UX)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실무 중심의 UX 디자인을 다룬 책 『UX 교과서』가 오는 10월 14일 출간을 앞두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저자는 UX 전문가 앤서니 콘타(Anthony Conta)이며, 한국어 번역은 이미령이 맡았다. 출판은 길벗에서 진행한다.

특히 실무 적용을 위한 실습 중심의 구성과 직관적인 설명, 다양한 사례 중심의 챕터 구성이 돋보이며, UX 디자이너로서의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팁도 포함되어 있어 디자인 교육 및 취업 준비용 교재로도 적합하다.출판사 측은 “디자인 전공자뿐 아니라 개발자, 기획자 등 UX에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실용적인 책”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