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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UX/UI 실무서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가 지난 7월 31일 한빛미디어를 통해 출간됐다.이 책은 이미지(필명 란란) 작가가 스타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겪은 현실적인 UX 설계 과정을 담았다. 감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UX 전략을 풀어내며, 이상적인 디자인과 현실의 요구 사이에서 끊임없이 조율하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전달한다.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는 제12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종합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디자이너, 기획자, PM들에게 ‘실패 없는 디자인’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