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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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제시한 ‘월스트리트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도나 M. 웡 저자가 집필하고 이현경이 번역한 이 책은, 월스트리트저널의 시각화 원칙을 기반으로 그래프, 차트, 다이어그램 제작의 핵심 노하우를 담았다.
출간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어온 이 책은 데이터, 사실, 수치를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기 위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복잡한 정보를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법과 잘못된 시각화 사례를 비교해 보여주며 실무자와 학생 모두에게 유용하다.

전문가들은 이 책이 단순한 디자인 가이드가 아니라, 비즈니스 리포트, 프레젠테이션, 미디어 기사 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교과서’라고 평가한다.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독자라면 반드시 참고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