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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개발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스콧 마이어스의 대표작 『Effective Modern C++』이 여전히 현업 개발자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C++11과 C++14의 변화된 문법과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총 42가지 핵심 항목을 통해 실전 지침을 제공한다.
『Effective Modern C++』은 2015년 9월, 인사이트 출판사를 통해 국내 출간되었으며, 번역은 프로그래밍 전문 번역가 류광이 맡았다. 새로운 문법만을 나열하지 않고, 왜 그런 변화가 일어났는지에 대한 철학적 배경과 최적의 활용법을 함께 제시해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평점은 다소 낮은 5.7점을 기록했지만, 구매자의 57%가 ‘추천한다’고 응답해 실용서로서의 가치는 여전히 인정받고 있다. 특히 "모던 C++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적합하다는 평가가 많다.인사이트 관계자는 “C++를 아직도 과거의 방식으로만 사용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익힐 필요가 있다”며 “단순한 문법서가 아닌, 사고방식을 전환하는 실전 가이드로서 추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