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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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가 오는 7월 31일 출간을 앞둔 신간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저자는 스타트업 현장에서 활동해온 전문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미진(필명 란란)으로, 현실 기반의 데이터 활용과 UX 디자인 경험을 녹여낸 실무형 콘텐츠가 담겼다.
이 책은 단순한 디자인 이론서가 아니다. 스타트업에서 끊임없이 데이터를 삽질하며 겪은 실제 사례들을 통해, 디자이너가 어떻게 데이터를 읽고 해석하며 사용자 경험(UX)을 설계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UX/UI 분야에 입문했거나 경력을 쌓고 있는 디자이너들에게는 생존 전략이 담긴 필독서가 될 전망이다.

출판사는 이번 책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빼져서 쓴 책’이라고 소개하며, 현장성 있는 조언과 전략을 원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책은 130x203mm 크기의 A5 사이즈에 가까운 판형으로, 휴대와 실용성을 고려한 설계다.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는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정가는 26,000원이며, 현재 10% 할인된 23,4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 서점에서는 무료배송과 소득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