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다가오는 5월 29일, AI 기술의 윤리적 딜레마와 사회적 영향에 대해 깊이 탐구한 신간 『두 얼굴의 신기술: AI 딜레마』가 출간된다. 이 책은 에이콘온(acornLoft)에서 펴내며, AI 기술이 갖는 이중성을 집중 조명한다.
저자 케일럽 브릭스와 렉스 브릭스는 기술 산업과 정책 분석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로, 이번 저작에서 “AI는 혁신을 이끄는 힘인 동시에 사회적 위험의 씨앗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번역은 IT 전문 번역가 김상현이 맡았다.

이 책은 AI 기술의 수익 창출 능력과 개인정보 보호, 안전성 문제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 실제 사례와 정책 사례들을 풍부하게 제시하며, 기술 활용자와 정책 입안자 모두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출판사는 “이 책은 AI 기술을 단순히 개발과 적용의 대상이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딜레마’로 바라보게 한다”며 출간 의의를 설명했다. AI 활용에 관심 있는 독자뿐만 아니라 공공정책 및 기술 윤리 분야 종사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판사 : 에이콘출판사[출판사 이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