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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인 ‘제미나이(Gemini)’를 중심으로 한 실전 개발서가 오는 5월 13일 출간된다. ‘제미나이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은 일본 AI 분야 전문가 후루카와 히데카즈가 집필하고, 하승민이 번역을 맡았다. 출판사는 길벗이다.

이 책은 구글의 제미나이 API를 중심으로, 베릭스 AI, 꼬빼봇 등의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챗봇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랭체인(Langchain)과 라마인덱스(LlamaIndex)도 함께 다뤄, 복합적인 AI 애플리케이션 구성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실무 지향형 서적으로 평가된다.
프로그래밍 입문자도 따라올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을 제공하며, 중급 개발자에게는 실전 코딩 예제를 통해 실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제미나이 생태계의 활용법을 학습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챗봇을 구축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높다.
출판사 : 길벗출판사[출판사 이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