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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의 시대, 그 기술을 실제 클라우드 환경에 구현하는 방법을 다룬 실용서 『클라우드 솔루션을 위한 생성형 AI』가 오는 4월 30일 출간된다. 이 책은 글로벌 AI 전문가 폴 싱과 아누라그 시리시 카루파르티가 공동 집필하고, 김상필·박태호가 번역했다.
해당 도서는 최신 대형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솔루션 설계 전략을 제시하며, 특히 ▲안전성 ▲확장성 ▲책임성이라는 3대 원칙을 중심으로 실제 구현 가능한 기술 로드맵을 담고 있다.
AI를 도입하고자 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자, 개발자, 기업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참고자료가 될 수 있는 이 책은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배치했으며,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 구축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출판사는 “AI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데 있어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기술적·윤리적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기술 해설서를 넘어선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솔루션을 위한 생성형 AI』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정가는 32,000원에서 10% 할인된 28,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료배송 및 소득공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출판사 : 에이콘출판사[출판사 이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