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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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손글씨 대신 아이패드를 손에 든 이들을 위한 실전 기록 지침서가 출간된다. 오는 4월 30일, 기록 유튜버로 잘 알려진 희나(이효선) 저자의 신간 『된다! 하루 5분 아이패드 기록 생활』이 이지스퍼블리싱을 통해 출간된다.
이 책은 시간을 아낌없이 쓰고 싶은 사람들, 특히 바쁜 현대인들이 아이패드를 통해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단 5분의 기록 습관이 삶의 효율을 얼마나 바꿔놓을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 경험과 꿀팁이 담겨 있다.

총 14가지 앱 활용법을 바탕으로 일정 관리부터 공부, 다이어리, 자기계발 등 다양한 목적의 기록이 가능하며, 굿노트, 노션, 플래너, 메모, 캘린더 앱 등 실제 사용되는 앱 중심으로 구성됐다. A4보다 약간 작은 188x257mm 사이즈로,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점도 장점이다.
저자는 “아이패드를 사놓고 제대로 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사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디지털 기록을 시작하고 싶은 초보자부터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이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책에는 유튜브로도 공개되지 않았던 비밀 기록 자료가 수록되어 있으며, 실습 파일, 리필 템플릿, 동영상 강의 등도 함께 제공돼 독자들의 실습을 돕는다. 현재 예약판매 중이며, 정가는 18,000원에서 10% 할인된 16,200원에 무료배송으로 제공된다.
출판사 : 이지스퍼블리싱[출판사 이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