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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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IT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필독서가 출간됐다. 『그린 소프트웨어: 지속 가능한 소프트웨어 개발과 운영 가이드』가 2025년 4월 5일 제이펍 출판사를 통해 정식 출간됐다. 앤 커리, 세라 수, 사라 베리만이 공동 집필하고 차건회가 번역을 맡은 이 책은, 개발자와 운영자 모두에게 ‘탄소 배출을 줄이는 코딩’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에서부터 코드 최적화, 운영 효율성에 이르기까지 실제 적용 가능한 전략과 사례를 통해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그린 소프트웨어의 정의부터 시작해, 왜 지금 이 방식의 개발이 필요한지를 과학적이고도 현실적인 데이터로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국제적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준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IT 업계도 더 이상 예외가 아니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그린 소프트웨어』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술적 실천의 길을 구체화하는 실무 가이드로 평가받고 있다.

출간과 동시에 컴퓨터/IT 부문 주간 베스트에 올랐으며, 구매자 평점 10점 만점에 10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구매자의 100%가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한 점도 눈길을 끈다.
이 책은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모든 개발자와 기술 담당자, 그리고 친환경 IT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로 추천된다.
출판사 : 제이펍[출판사 이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