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취업을 목표로 하는 비전공자들에게 실무 중심의 부트캠프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업들이 요구하는 즉시 실무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 단기간에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도록 설계되어 있다. 전액 국비 지원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수강생들은 경제적 부담 없이 최신 개발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교육 과정에서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을 아우르는 ‘풀스택 부트캠프’와 더불어, 프론트엔드·백엔드·AI모델 등 분야별 집중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론트엔드 과정은 HTML/CSS, React, GitHub 등을 포함해 신입 개발자들이 바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백엔드 과정에서는 Java, Spring, AWS 등 기업에서 수요가 높은 기술을 다룬다. 이 외에도 AI모델링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개발에 필수적인 파이썬, 피처 엔지니어링 등을 가르친다.
또한, 이스트소프트와의 채용 연계를 통해 일정 성적을 이수한 수강생들에게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학습 기간 동안 매월 50만 원에서 80만 원의 월수당도 지원해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준다. 교육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실무와 바로 연결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스킬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개발자 취업을 꿈꾸는 비전공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심 있는 이들은 해당 부트캠프의 아래 교육 신청과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Front-End 부트캠프: 교육신청바로가기
※ Back-End 부트캠프: 교육신청바로가기
※ AI-Model 부트캠프: 교육신청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