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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가 공인중개사 직업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인중개사 1일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공인중개사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직무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진로 선택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공인중개사 직업에 관심 있는 용산구 거주 청년으로, 총 3~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2026년 8월부터 9월 사이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은 용산구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개업공인중개사의 지도 아래 실제 중개 현장을 경험하며 공인중개사법 등 이론으로 학습한 내용을 실무에 적용하는 기회를 갖는다.주요 프로그램은 부동산 공적장부 확인 및 분석, 고객 상담 참관, 현장 방문을 통한 입지와 시설 상태 확인, 계약서 작성 방법과 계약 시 유의사항 학습 등 현장 중심의 실습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공인중개사의 실제 업무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직업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에게는 공인중개사 실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은 안내된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은 네이버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용산구청 부동산정보과(02-2199-6943)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