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족센터가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1인가구 밥상 레벨 UP!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중랑구 1인가구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혼자 생활하는 주민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직접 요리를 배우는 것은 물론, 함께 식사를 나누며 사회적 관계를 확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7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식생활 교육과 조리 실습, 소셜 다이닝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교육 장소는 사가정 마중 마을활력소 5층 공유주방(중랑구 면목로45길 3-2)이며, 모집 대상은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생활권 1인가구 10명이다. 청년 1인가구를 우선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7월 8일부터 7월 19일까지 가능하며, 중랑구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마감 이후에는 선정자에게 개별 연락이 진행되며, 연락을 받지 못한 신청자는 결원 발생 시 참여할 수 있는 대기자로 관리된다.선정자는 중랑구 생활권을 확인하기 위해 주민등록등본 또는 재직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프로그램은 전 회차 참석이 원칙이다.
불성실하게 참여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운영 상황에 따라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변경될 수 있다.중랑구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이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함께 지역 내 새로운 교류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