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펍이 AI 자동화 시대를 맞아 솔로프러너와 1인 창업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를 오는 7월 23일 출간한다.신간은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해 온 개발자이자 창업가 박현아 저자가 집필했다. 생성형 AI를 단순한 챗봇이 아닌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팀'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워크플로를 소개한다.

최근 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여전히 챗GPT 등 개별 도구를 사용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AI 도구와 서비스를 하나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반복 업무를 AI에 위임하고 사람은 기획과 전략에 집중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강조한다.책은 복잡한 이론보다 실무 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적인 자동화 플랫폼인 n8n을 중심으로 API를 시각적으로 연결하는 방법과 AI 표준 연결 기술인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활용해 외부 데이터와 다양한 도구를 연동하는 과정을 단계별 실습으로 설명한다. 코딩 경험이 많지 않은 독자도 따라 할 수 있도록 화면 예시와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구성은 AI 자동화의 기초부터 고객 지원, 콘텐츠 생산, 데이터 분석, 마케팅 자동화, MCP 기반 AI 팀 통합까지 총 8개 장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고객 문의 자동 응답 시스템, 자동 뉴스레터 발송, 쇼츠 제작, 사용자 리뷰 분석, 이메일 마케팅 자동화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활용도를 높였다.
저자는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이어가다(Eargada)’를 운영하며 TTS 기술과 멀티 에이전트 기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AI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현재는 유튜브 ‘Chloe의 자동화연구소’와 블로그를 통해 AI 자동화 사례와 솔로프러너를 위한 워크플로를 공유하고 있다.추천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이 책이 단순한 AI 활용법을 넘어, 혼자 일하는 창업자와 실무자가 자신의 업무를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AI와 협업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안내서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