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코딩 없이 AI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 Dify의 활용법을 소개하는 실무서 『첫걸음부터 발돋움까지 코드 없이 바로 시작하는 Dify』가 출간됐다.이번 도서는 일본의 AI 활용 전문가 이사야마 세이타가 집필하고 김성훈이 번역했으며, IT 전문 출판사 길벗에서 2026년 6월 12일 출간했다.

책은 AI 기술에 관심은 있지만 프로그래밍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Dify 플랫폼을 활용해 AI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특히 복잡한 개발 과정 없이 클릭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자신만의 AI 앱을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도서에서는 Dify의 기본 개념과 사용법은 물론,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AI 서비스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독자들은 챗봇 제작, 이미지 생성, 이미지 분석, 데이터 추출 등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학습할 수 있다.
또한 AI 서비스를 기획하는 방법부터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하는 과정까지 다루고 있어 개인 프로젝트뿐 아니라 기업과 기관의 AI 도입을 검토하는 실무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출판사 측은 생성형 AI 시대에 비개발자도 손쉽게 A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번 도서가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첫걸음부터 발돋움까지 코드 없이 바로 시작하는 Dify』는 정가 2만4천 원에서 10% 할인된 2만1천600원에 예약 판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