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분야의 대표적인 침투 테스트 프레임워크인 메타스플로잇(Metasploit)의 활용 방법을 체계적으로 다룬 『메타스플로잇』 2판이 출간된다.에이콘출판은 오는 2026년 6월 16일 『메타스플로잇』 2판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데이비드 케네디, 마티 아하로니, 데본 컨즈, 짐 오고먼, 대니얼 G. 그레이엄이 공동 집필했으며, 서도현이 번역을 맡았다.

『메타스플로잇』은 보안 전문가와 침투 테스트 수행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로, 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되는 오픈소스 침투 테스트 프레임워크인 메타스플로잇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다룬다. 특히 보안 취약점 검증과 시스템 보안 점검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지식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개정판은 최신 보안 환경과 침투 테스트 방법론을 반영해 메타스플로잇 프레임워크의 구조와 활용 전략을 보다 깊이 있게 소개한다. 독자들은 침투 테스트 수행 과정과 보안 평가 절차를 이해하고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실제 보안 진단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담아 정보보안 전문가, 보안 컨설턴트, 시스템 관리자, 보안 분야 취업 준비생들에게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출판사 관계자는 “메타스플로잇은 침투 테스트와 보안 진단 분야에서 가장 널리 활용되는 도구 중 하나”라며 “이번 개정판은 보안 실무자와 학습자들이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한편 『메타스플로잇』 2판은 에이콘출판의 ‘해킹과 보안’ 시리즈 제37권으로 출간되며, 정보보안 분야의 전문 지식을 습득하려는 독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