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AI 에이전트 설계와 운영 실무를 다룬 신간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가 예약판매를 시작했다.황민호 저자가 집필한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는 AI 에이전트 팀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개발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북이다. 책은 ‘누구나 프로젝트 실전 AI’를 주제로 AI 에이전트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하는 방법과 운영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해당 도서는 AI 에이전트가 실수하지 않도록 구조를 설계하고 스스로 바로잡게 만드는 ‘하네스 아키텍처’를 실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개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에이전트 설계 원칙과 협업 방식, 자동화 전략 등을 다루며 실무 적용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책에서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한 개발 방식과 함께 MCP(Model Context Protocol), 멀티 에이전트 패턴, 아키텍처 설계 체크리스트, AI 개발 방법론 등 최신 AI 개발 트렌드도 함께 소개한다. AI 에이전트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프레임워크와 접근법을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는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되며 2026년 6월 11일 정식 발매 예정이다. 정가는 3만 원이며 현재 온라인 서점 기준 10% 할인된 2만7000원에 예약 구매할 수 있다.출판업계 관계자는 “AI 에이전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단순 모델 활용을 넘어 안정적인 운영과 관리 체계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실전 중심 개발 가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