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를 활용한 개발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비개발자도 자연어 기반 코딩을 통해 업무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북이 출간된다.정용범, 손상우, 박성환 저자가 집필한 신간 ‘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이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도서는 비개발자를 위한 실전 업무 자동화와 웹 크롤링, 웹 서비스 제작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형 AI 활용서다.

책은 최근 주목받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개념을 기반으로 한다. 바이브 코딩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입력하는 대신 자연어 명령과 AI 도구를 활용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개발 경험이 없는 사용자도 비교적 쉽게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저자들은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 플랫폼을 활용해 반복 업무 자동화, 데이터 수집을 위한 웹 크롤링, 간단한 웹 서비스 제작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를 다룬다. 업무 효율을 높이고 디지털 생산성을 강화하려는 직장인과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도서 표지에는 “파이썬도, 칼퇴도 포기했을 때 안티그래비티가 ‘말’로 되는 코딩을 속삭였다”는 문구를 담아 AI 기반 코딩 접근 방식을 강조했다.
출판사는 프리렉이며, 출간 예정일은 2026년 5월 28일이다. 현재 예약판매가 진행 중이며, 정가 3만원에서 할인된 2만7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무료배송과 소득공제 혜택도 제공된다.AI를 활용한 업무 혁신과 자동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도서는 개발 경험이 없는 일반인도 실무에서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입문서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