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플랫폼 ‘캔바(Canva)’ 실전 활용법을 담은 신간이 출간된다. 황은지 저자의 『수업에 바로 쓰는 일잘러 선생님의 캔바 Canva 활용법』이 오는 5월 14일 출간을 앞두고 예약판매를 시작했다.이번 도서는 수업 설계와 학급 운영, 행사 자료 제작 등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캔바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 디자인 제작을 넘어 캔바 인공지능(AI) 기능과 교육 플랫폼 연계 방법까지 다루며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책에서는 학습 자료 제작과 시각자료 디자인뿐 아니라 구글 클래스룸, 패들렛(Padlet), 북 크리에이터(Book Creator) 등 교육 도구와의 확장 활용법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수업 콘텐츠를 제작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출판사 측은 “캔바를 활용한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수업 준비 부담을 줄이고 교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실무형 가이드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교사 맞춤형 캔바 템플릿 30개와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구성이 담긴 점도 특징이다.
저자인 황은지는 캔바 공식 에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노하우를 책에 담아냈다.
『수업에 바로 쓰 일잘러 선생님의 캔바 Canva 활용법』은 제이펍에서 출간되며 현재 주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정가는 2만2000원이며 예약판매가는 할인 적용 시 1만98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