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개발과 운영 과정을 다룬 실무형 도서 ‘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성안당에서 출간하는 이번 도서는 LangGraph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설계와 구현 과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개발 실무서다.‘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는 단순한 이론 설명을 넘어 실제 서비스 구축 관점에서 AI 에이전트를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책은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평가 프로세스 등 최신 AI 서비스 개발 흐름을 반영해 구성됐다.

도서는 LangGraph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AI 에이전트 아키텍처 설계 방법을 설명한다.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프롬프트 설계, 메모리 관리, 툴 연동, MCP(Model Context Protocol) 활용 등 실제 에이전트 구현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단계별로 다룬다.저자는 전상우, 정영훈, 서평원, 이정훈, 이민혁으로 구성됐다. 공동 저자들은 AI 개발과 서비스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집필했다.
특히 책은 데모 수준을 넘어 실제 운영 가능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한다. 단순 챗봇 제작이 아닌 업무 자동화와 정보 검색, 서비스 연결형 AI 시스템 설계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출간일은 2026년 5월 6일이며 예약 판매 가격은 정가 대비 할인된 2만6100원으로 제공된다. 무료배송과 소득공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출판 관계자는 “AI 에이전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개발자와 실무자를 위한 체계적인 가이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LangGraph 기반 AI 서비스 구축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