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가 코딩 입문자를 위한 실용서 ‘누구나 코딩하는 시대, 1일 10분 바이브 코딩’을 출간했다. 이번 도서는 인공지능 기반 코딩 도구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입문서다.‘1일 10분 바이브 코딩’은 코딩 경험이 많지 않은 독자도 짧은 시간 동안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책은 하루 10분 학습을 기반으로 프로그래밍 개념을 익히고,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자동화 프로그램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저자는 김영욱으로, 깃허브 코파일럿과 같은 AI 기반 개발 도구를 활용해 코딩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독자는 AI와 대화하듯 코드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책에서는 로또 번호 생성 프로그램, 주가 모니터링 시스템, 뉴스레터 자동 발행 기능 등 생활 속 활용도가 높은 예제를 소개한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자동화 기능을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도구와 엔지니어링 개념을 기반으로 실무 활용성을 높였으며, 깃허브 코파일럿을 활용한 코딩 방식도 함께 다룬다. 초보자들이 코딩 문법보다 실습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돼 접근성을 높였다.도서는 국내도서 기준 1만 9800원에 판매되며, 전자책은 1만 5840원으로 제공된다. 출간일은 2026년 4월 30일이며, 컴퓨터·IT 분야 주간 베스트 순위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출판 관계자는 “AI 도구를 활용한 코딩 학습 방식이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코딩 입문서를 목표로 기획됐다”며 “비전공자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