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도서 「21개의 실무 앱으로 배우는 Dify」가 출간됐다.이번 도서는 복잡한 코딩 없이도 생성형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무형 가이드다. 노코드(No-code) 플랫폼 ‘Dify’를 중심으로 다양한 업무 자동화 사례를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책은 챗봇 제작을 시작으로 문서 요약, 보고서 작성, 회의록 자동 생성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기능들을 다룬다. 특히 사내 문서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RAG(검색증강생성) 시스템과 AI 에이전트 구현까지 포함해 활용 범위를 확장했다.저자는 생성형 AI 도입 이후에도 업무 방식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실무자들을 주요 독자로 설정했다. 단순한 질의응답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 흐름에 맞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이다. 총 21개의 실무형 앱을 따라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독자는 자연스럽게 AI 활용 방식과 자동화 구조를 익힐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한다.또한 텍스트 처리, 파일 분석, 외부 시스템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을 결합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구현하도록 구성됐다. 개발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단계별 설명을 제공한 점도 특징이다.
출판사 측은 “생성형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자신의 업무에 맞는 도구를 직접 만드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해당 도서는 2026년 4월 23일 출간되며, 정가는 2만8천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