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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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몰라도, 개발자가 아니어도 실무에서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경험담이 책으로 출간됐다. 심형섭 저자의 『어쩌다 AI – 실전으로 뛰어든 3년의 기록』(프리렉, 2025년 12월 30일 출간)은 공공기관에서 실제로 AI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한 팀장의 생생한 기록을 담고 있다.
책은 AI를 이해할 시간조차 없던 저자가 어떻게 AI 정책을 기획하고, 관련 사업을 실행하며, 조직을 설득했는지에 대한 솔직한 실무 중심의 기록이다.

『어쩌다 AI』는 정책 설계, 사업 기획, 데이터 수집·관리, 조직 내 갈등 조정 등 실전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공공기관 맥락’에서 풀어낸다. 특히 ‘AI를 잘 몰라도 시작할 수 있는 실무형 입문서’라는 점에서 현장 실무자와 관리자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AI는 더 이상 기술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며 “조직 안에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활용해나가는 ‘비전공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한다.이 책은 출간 직후 IT 실무자와 공공기관 종사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통찰과 경험이 모두 담긴 필독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