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오는 1월 29일(목) 저녁 7시부터 ‘2026년 성동티톡: 홀가분 신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하며, 약 9~24명을 모집한다.‘홀가분 신년회’는 스트레스 없이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고 싶은 청년들이 모여, 실내 운동과 이색 체험, 정책 정보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자리다. 'No stress, yes holgabo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루한 일상에 재미를 더하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밤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2층 다목적실 1·2에서 열리며, 마장역 4번 출구 또는 왕십리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이번 프로그램은 ▲새천년건강체조 ▲뉘가 그린 내 얼굴 ▲블라인드 미식회 ▲몸으로 말해요 ▲노스트레스 예스홀가분 ▲청년정책정보 확인하기 등 총 6가지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오감과 창의력을 활용하는 참여형 활동들이 많아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이 기대된다.
신청자들은 ‘나눠 먹고 싶은 과자 1봉지’를 준비해 4~6명의 팀으로 간식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탄산음료는 센터에서 제공된다.참여 신청은 1월 27일(화) 13시까지 구글폼 링크(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신청 동기와 센터 프로그램 참여 여부 등에 따라 선정된다. 선정자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2026년을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필요한 정책정보까지 함께 제공하는 실속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