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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거주 청년들의 법적 어려움을 덜어줄 무료 법률상담 프로그램 ‘광진로펀’이 2026년 1월 정기 운영을 앞두고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청년센터 광진, 청소년행복재단, 법무법인 세종이 협력해 진행하는 청년 대상 1:1 맞춤형 법률상담 서비스로, 경제적 부담 없이 법적 문제의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거주 또는 생활권 내 청년(만 19세~39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9일(금)부터 1월 20일(화)까지다.


상담은 1월 30일(금)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 서울청년센터 광진 2층 상담소에서 개별 대면 형식으로 40분간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1월 23일(금) 개인 연락처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상담은 변호사 선임이나 법률 비용 지원은 포함되지 않으며, 법률 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들이 방향성과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기 상담이다. 단, 상담 당일 10분 이상 지각 시 상담이 자동 취소될 수 있으므로 시간 엄수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청년센터 광진 측은 “법적 문제를 겪고 있음에도 막막함이나 비용 문제로 고민만 하는 청년들이 많다”며 “이번 상담이 현실적인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광진(02-3409-389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