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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관악 드림온 아카데미 취업 상담’ 프로그램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중 운영되며,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관악 드림온 아카데미는 2025년 11월 새롭게 출범한 청년 취·창업 통합지원 플랫폼이다. 단순한 일자리 알선이 아닌, 청년 개인의 커리어 여정에 맞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이끌어낸다는 점이 특징이다.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11시, 오후 2시~5시에 이뤄지며, 장소는 관악청년청 6층 상담실 또는 비대면(구글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상담은 진로 방향 설정부터 자기소개서·이력서 작성, 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아우른다.
관악구 관계자는 “요즘 청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분야가 취업인데, 이 프로그램은 실무 중심의 밀착형 지원으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진로에 막막함을 느끼는 청년들이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관악청년청 홈페이지 또는 신청 링크(https://forms.gle/Wnh9AtSnvDLKRyFf6)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문의는 전화 070-7777-7407 또는 이메일 mclassoper@gmail.com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