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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제철식재료로 만드는 균형 있는 한끼’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월 21일(수)과 1월 23일(금) 각각 오후 2시에 광진구보건소 2층 8번방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철 식재료 섭취의 중요성과 1월의 대표 식재료를 소개하는 식생활 교육과, 직접 요리를 해보는 조리 실습으로 구성됐다. 실습 메뉴는 대구와 당근 라페를 활용한 호밀 샌드위치로, 1시간 이론 수업 후 1시간 실습이 진행된다. 총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이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각 14명으로 제한되며, 선착순 전화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광진구보건소 건강증진과(02-450-1582/1555)를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동일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1인 1회만 참여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계절에 맞는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건강 식단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