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에서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 간 소통을 위한 특별한 대화 모임이 열린다.서울청년센터 강서 오랑은 1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월 낮 티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티톡은 청년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청년의 삶과 고민을 공유하는 소규모 대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티톡은 공예 활동과 정책 대화를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액막이 명태’를 만들며 정책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운영기관 측은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이 아닌,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보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참가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서울시 거주 청년이며, 군복무를 마친 경우 최대 3년의 연령 상한이 적용된다. 회차별로 10명 내외가 선발되며, 강서구 거주 청년 및 신규 참여자가 우선 선발된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1월 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발자 발표는 1월 19일 예정이며, 미선발자에게는 별도 안내가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무단 불참 시 향후 6개월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서울청년센터 강서 관계자는 “정책 정보를 혼자 찾아보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티톡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소규모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청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강서청년센터(☎02-2600-4249) 또는 인스타그램(@syc_gangseo)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