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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막히는 토론 면접, 두려운 PT 발표… 그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줄 특강이 마련됐다. 청년재단이 주최하는 발표 역량 강화 프로그램 ‘토론의 정석, 발표의 기술’이 2026년 1월 8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종로 청년재단 강의장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만 19~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면접과 프레젠테이션에서 흔히 겪는 문제를 중심으로 실전 발표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멘토로 나서는 이윤석 강사는 “말재주보다 중요한 건 논리를 구조화하는 능력”이라며, 주제 분석부터 발표 흐름 짜기, 시각자료 활용법, 토론 매너까지 실전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신청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청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면접·발표에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