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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1인가구지원센터가 서울시 거주 1인가구를 대상으로 자전거 생활 실천 운동 ‘혼라이딩’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가구의 건강한 생활개선과 관계 회복을 목표로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 동안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자치구별 25명씩 총 200명이며, 신청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월 13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 전원은 ‘사회적 고립위험 체크리스트’ 설문지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 선정자는 1월 중 개별 안내된다.


혼라이딩은 ‘건강하게 타자’, ‘스스로 타자’, ‘함께 타자’, ‘고쳐 타자’의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자전거 안전교육과 건강 체크를 비롯해 수도권 자전거 라이딩, 한강 페스티벌 참여, 자전거 정비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매월 누적 주행거리 등을 반영한 ‘자전거 올림픽’을 통해 상품 시상도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은 2026년 1월 24일 열리며, 필수 참석 사항이다. 광진구 관계자는 “자전거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연결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