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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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언어를 활용해 인터프리터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전 입문서 『밑바닥부터 만드는 인터프리터 in Go』가 출간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싶은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도서로, 단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동작하는 언어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저자 토르슈텐 발은 프로그래밍 언어 설계와 시스템 개발에 관심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접해 봐야 할 내용을 Go 언어 기반으로 풀어냈다. 번역은 박재석이 맡아, 국내 독자들이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핵심은 ‘밑바닥부터 직접 만들기’다. 레퍼런스 없이 처음부터 직접 코드를 작성하며 어휘 분석기(Lexer), 파서(Parser), 추상 구문 트리(AST), 평가기(Evaluator)까지 완성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