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성동이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동 다목적실2에서 청년 성찰 프로그램 ‘한낮의 딥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나를 채운 100가지 경험: 그 안의 의미 찾기’로, 한 해를 돌아보며 의미 있었던 순간들을 되짚고 내년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자들은 2025년 자신을 채운 다양한 경험들을 정리하고, 그중 의미 있었던 경험들을 중심으로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내년에 채워가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마지막으로 청년 정책 정보도 공유할 예정이다. 일, 사람, 소비, 취미, 심리상태 등 폭넓은 주제를 통해 참가자 개개인의 삶을 진솔하게 돌아보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운영 측은 “딥톡은 가볍지 않은 대화 속에서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라며, “단순한 스몰토크가 아닌 진짜 대화를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39세 청년 9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12월 18일(목) 오전 10시까지 구글폼(https://forms.gle/jqLHPmnWVXPPhoCm9)을 통해 가능하다.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발은 1차(12/16), 2차(12/18)로 나눠 문자 안내로 진행되며, 선정된 인원이 불참할 경우 대기자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최종 참여자는 안내 문자에 반드시 ‘확인’ 답변을 해야 한다.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오늘 매니저(010-2804-6487 / 070-4282-1757)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