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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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한국취업센터, 스마트인재개발원과 함께 미디어·IT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MX SCHOOL’ 3기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2월 29일(월)까지 광주 지역 참여생을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국비지원을 통해 총 1,700만 원 상당의 교육 과정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며, 내일배움카드 발급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비전공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수료생에게는 동아일보 인턴십 채용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광주 남구에 위치한 스마트인재개발원이다. 모집 정원은 총 26명, 선착순 및 구글폼 우선 신청자 중심으로 선발이 이루어진다.각 챕터마다 실전 프로젝트가 포함돼 있어, 단순 이론이 아닌 현장 적용 중심의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특히 ‘동아일보 공식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 공모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강점이다.
참여자에게는 매월 최대 816,000원의 훈련장려금이 지급되며, 수료생은 이력서 첨삭, 취업 코칭, 실무 멘토링 등 1:1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받는다.동아일보 관계자는 “MX SCHOOL은 단순한 코딩 교육을 넘어, 언론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며 “AI와 데이터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