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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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이 전부였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잘 말하고, 잘 쓰는’ 개발자가 경쟁력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개발자들의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실전 지침서 『개발자는 글을 못 쓴다고요?』가 제이펍에서 출간됐다.이 책은 전정은, 황수정 두 저자가 공동 집필했으며,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도구인 ‘글’을 기술과 접목해 설명한다. 메신저 리드백부터 릴리즈 노트, 경과 보고서, 기술 블로그, ChatGPT 활용법까지 실제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글쓰기 전략이 가득 담겨 있다.

단순한 문장력 향상이 아닌, ‘개발 문서를 읽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고려한 전달 중심의 글쓰기가 핵심이다. 저자들은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들이 자주 마주치는 문서 상황에서 어떻게 핵심을 잡아내고, 빠르게 소통할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출판사 제이펍은 “기술뿐 아니라 소통 능력까지 갖춘 개발자를 위한 필독서”라며 “팀 내 협업, 외부 발표, 문서화 등 실무 곳곳에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체감한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