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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이 청년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12월 23일(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청춘삘딩 가산점 2층 세미나실에서 ‘12월 두시티톡’의 마지막 회차가 열린다.이번 프로그램은 ‘안녕, 2025 나를 위한 다정한 연말 회고’를 주제로, 연말 회고 전용 키트인 ‘나의한해지도’를 활용해 한 해를 되돌아보고 서로의 다짐을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키트 제작자인 수진 강사가 직접 진행을 맡는다.



참여자는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은 10명이며, 초과 지원 시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보증금은 1만 원으로, 프로그램 참석 시 전액 환급된다. 단, 프로그램 당일 취소 시 환불이 불가하며, 무단 불참 시 추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 신청은 12월 5일부터 17일까지 청춘삘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청춘삘딩 관계자는 “2025년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청년 정책 정보도 함께 알아볼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두시티톡은 단순한 모임이 아닌, 서로를 존중하고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자리를 지향한다. 참가자들은 ‘닉네임’ 문화와 상호 존중의 원칙에 따라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자세한 문의는 02-861-0597번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