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오는 12월 16일(화)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안녕클럽 – 어떤 2025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성동티톡 시리즈의 일환으로, 매달 둘째 주 화요일 청년들과 함께 ‘나의 안녕’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대화형 모임이다.

이번 12월 ‘안녕클럽’은 특별히 연말을 맞아 ‘2025회고_워크북’을 활용해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참가 청년들은 연말정산 워크북을 통해 개인의 2025년을 회고하고, 또래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게 된다. 프로그램 말미에는 2025년 청년정책 정보를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운영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2층 다목적실2로, 마장역(5호선) 4번 출구 도보 3분, 왕십리역(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2호선, 5호선) 6번 출구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참가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9세~39세 청년으로, 10명을 선발한다.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이 최대 만 42세까지 연장 적용된다.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12월 14일(일) 23시 59분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선정자는 12월 15일(월) 14시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선정 기준은 프로그램 목적에 부합하는 신청 동기를 작성한 청년을 우선 고려하며, 신규 참여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행사 참여자 전원에게는 데이오프 브랜드의 워크북이 제공된다.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올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싶은 청년들과 함께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