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소프트웨어 개발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 『모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국내에 출간됐다. 이 책은 『지속적 통합(Continuous Delivery)』로 유명한 개발자 데이비드 팔리(David Farley)가 저술한 최신작으로,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서 엔지니어들이 마주하는 복잡성과 불확실성 속에서 어떻게 길을 찾아야 할지를 안내한다.

책에서는 ‘지속가능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실용적인 철학과 원칙을 제시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추론적 사고, ▲소프트웨어 설계의 본질, ▲효율적인 협업과 자동화, ▲진화 가능한 시스템 구축 등 개발 전반에 걸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독자 평점은 10점 만점에 10점. “실제 개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관점과 구조적 접근이 담겼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도움됐다’고 응답한 비율이 50%를 기록하며 실무자 중심의 호응을 얻고 있다.복잡해지는 기술 생태계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개발 원칙을 찾고자 하는 엔지니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