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보처리학원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진행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기반 프론트엔드&백엔드 자바 풀스택 개발자 취업캠프’를 개설했다. 이번 과정은 오는 12월 29일까지 신청을 받고, 12월 30일부터 2026년 6월 26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비전공자도 단기간에 실무형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교육비 전액 무료는 물론, 매월 최대 81만 6천 원의 훈련수당도 지원된다. 또한 1,000여 개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수료 후 실질적인 취업 연결까지 돕는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기대된다.

수업은 서울 마포구 이대역 인근 중앙정보처리학원에서 100%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커리큘럼에는 HTML, CSS, JavaScript, React 같은 프론트엔드 기술부터, Java, Spring Boot, 데이터베이스, AWS 클라우드, Docker, Kubernetes 등의 백엔드 및 클라우드 운영 기술까지 포함된다.특히 실제 기업과 연계된 팀 프로젝트와 멘토링, 공모전·해커톤 참가 기회, 포트폴리오 완성 과정이 마련돼 실무 중심 교육에 강점을 뒀다.
해당 과정은 2024년 기준 75%의 취업률과 평균 2.5개월 내 취업 성공이라는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K-Digital Training 해커톤 및 프로젝트 발표회 등에서 대상·우수상·최우수상 등 다수 수상하며 실무력을 입증받았다.코딩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은 물론, 실무 경험이 부족한 전공자, 재취업을 준비하는 직장인 등에게도 추천되는 이번 캠프는 실제 서비스형 웹 개발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도록 구성됐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대비반도 함께 운영돼 자격 취득 준비에도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