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성북구로 새롭게 전입한 청년들을 위한 반가운 환영 이벤트가 시작됐다. 서울청년센터 성북 오랑은 전입 청년들의 정착을 응원하는 ‘웰컴 성북 프로젝트’를 통해 웰컴박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건강하고 행복한 성북 생활의 시작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웰컴북과 웰컴키트(클린세트, 쿠킹세트, 홈트세트 중 택1)로 구성된 웰컴박스를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웰컴박스는 총 150명에게, 각 웰컴키트는 50개씩 별도로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성북구로 전입하여 신청일 기준 현재 성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39세 청년이다.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가구 청년도 신청 가능하다. 군 복무 중인 청년도 일부 연령에 따라 신청 가능하며, 신청 시 전입 확인용 등본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신청은 서울청년센터 성북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정책 종합상담’을 접수하면 된다. 접수 후 매주 화요일 오후에 선정 여부가 개별 안내되며, 선정된 청년은 2주 이내 센터를 방문해 웰컴박스를 수령해야 한다.서울청년센터 성북 관계자는 “성북구의 새로운 청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성북 정착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02-921-5330 또는 070-4129-570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