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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IT업계 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생성형 AI개발자 취업과정’이 2025년 12월 9일부터 개강된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소프트웨어인재개발원이 주최하는 K-Digital Training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비 전액 국비지원과 취업 연계 지원이 포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2025년 12월 9일부터 2026년 6월 19일까지, 총 1,040시간(130일) 동안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한국소프트웨어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월~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다.

이번 과정은 GPT·LLM 기반의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을 중심으로, ▲Java/Python 등 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베이스, ▲프론트·백엔드, ▲클라우드 환경 구축, ▲DevOps, ▲MSA 등 최신 풀스택 기술 전반을 실무형 프로젝트 중심으로 다룬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전공·학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훈련장려금은 최대 월 81만 6천 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현업 CEO·CTO 멘토링, 이력서 클리닉, 채용설명회, 모의면접 등 취업에 특화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한국소프트웨어인재개발원 관계자는 “이 과정은 AI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한 취업연계 교육”이라며 “2026년부터는 자부담 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므로 이번이 마지막 전액 국비지원의 기회”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