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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개인을 위협하는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며, 정보 보안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모든 핵심 내용을 담은 실전형 전문서가 출간돼 주목받고 있다.책만 출판사는 지난 2025년 8월 6일, 『기업과 고객을 파괴하는 해킹과 사이버 보안의 모든 것』을 출간했다. 이 책은 유진 스파포드, 리 메트칼프, 조사이어 다이크스트라가 공동 집필했으며, 김경곤, 장은경, 박기성이 번역을 맡았다.

책은 사이버 보안에 관한 고유한 주제 175가지 이상을 다루며, ▲취약점 분석 ▲랜섬웨어 및 악성코드 대응 ▲디지털 포렌식 ▲AI 기반 보안 대응 전략까지 폭넓은 내용을 포함한다. 보안 기초를 배우고 싶은 입문자는 물론, 보안 실무자에게도 유용한 정보로 가득하다.특히 AI 기술이 결합된 보안 위협, 그리고 사물인터넷(IoT)이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환경에서의 보안 관리 등 실무에서 당면할 수 있는 최신 위협과 대응법을 현실감 있게 설명해준다.
출판사는 “사이버 공간이 일상이 된 지금,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필요한 보안 상식을 체계적으로 담았다”며, “정보보안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싶은 누구에게나 필독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