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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이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찾아가는 스마트폰 과의존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쉼센터와 함께 심층 상담을 제공하며, 진로 고민, 학업 스트레스, 가족 갈등 등 다양한 삶의 문제까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 생활권 청년(만 19~39세)이며, 양천구 거주자는 우대된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 기간만큼 연령 상한이 최대 3년 연장된다.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착순이 아닌 별도 선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2025년 12월 10일(수)에 진행되며, 1인당 50분씩 6회차로 나눠 진행된다. 서울청년센터 양천 1층 상담실에서 1:1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담 종료 후 만족도 조사까지 완료하면 CJ나눔냉장고와 연계해 마련된 냉동식품 꾸러미가 제공된다.
신청은 2025년 12월 7일(일) 23시 59분까지 구글폼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12월 8일(월) 오후 3시에 개별 연락으로 안내된다.
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하루 종일 스마트폰에 빠져 걱정이 생긴 청년들이 상담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양천(02-2062-8826)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