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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가 청년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법률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찾아가는 법률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주거생활 관련 법'을 주제로, 오는 12월 16일(화)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청년센터 성동 다목적실2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법률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강의는 김앤장 소속 변호사가 직접 진행하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법적 대응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39세 청년이며, 경제·금융 관련 지식에 관심 있는 이들을 우선적으로 모집한다. 제대 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만 42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16명 내외로 소규모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질문과 상담이 보다 밀도 있게 이루어질 전망이다.신청 마감은 12월 15일(월) 오후 1시까지이며, 신청은 전용 링크(bit.ly/251216성동김앤장주거법률교육)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12월 1일, 8일, 16일 세 차례에 걸쳐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본 교육은 서울청년센터 성동 청년지원매니저가 주관하며, 문의는 전화(010-2804-6487) 또는 이메일(sujung@syc.seoul.kr)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