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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현직자가 직접 나서는 실전형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이 열린다. 서울청년센터 서초는 오는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커리어 부트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영업 직무를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 이해부터 실전 취업 전략까지 폭넓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강사로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입사 10년차 과장 서승연 멘토가 나선다. 서 멘토는 의료, 물환경, IT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아시아, 동유럽, 중남미 등지의 완성차 영업 및 식량영업자산 투자 등 글로벌 커리어를 쌓아왔다. ‘잇다 멘토링’의 명예 멘토이기도 하다.


이번 부트캠프는 A팀(17~19시), B팀(19~21시)으로 나뉘어 이틀간 진행되며, 팀별 5명씩의 소규모 집중 멘토링으로 운영된다. 멘토링 주요 내용은 ▲해외영업 직무 완전 정복 ▲면접 준비 및 포트폴리오 전략 ▲청년 고민 맞춤형 직무 피드백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해외영업에 관심 있는 청년이다. 신청은 서초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마감은 12월 4일(목) 23시 59분까지다. 선정자는 12월 5일 개별 안내된다.서초청년센터 관계자는 “현직자가 직접 멘토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의가 아닌 청년 맞춤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