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청년지음과 용산광역일자리카페가 취업 준비 청년들을 위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 ‘커리어 플러스’를 오는 12월 9일(화)과 11일(목), 양일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노션(Notion) 기초부터 실전 포트폴리오 완성까지를 목표로,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자기소개서 이상의 실전 자료 구축을 지원한다. 강의는 실무 강의 경험이 풍부한 이유미 강사(前 번역경영연구소 대표, 現 노션 공식 앰버서더)가 맡는다.

강의는 ▲1회차(12월 9일) ‘노션 기초 이해와 웹문서 작성’ ▲2회차(12월 11일) ‘노션 활용법과 포트폴리오 완성’으로 구성되며,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용산청년지음 커뮤니티홀에서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에는 ▲노션 구조와 설정 이해 ▲데이터베이스 활용법 ▲업무 일정 관리 노하우 ▲감각적인 포트폴리오 디자인과 실습 등, 실제로 구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노션 역량을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교육이 포함돼 있다.모집 대상은 취업 또는 이직을 준비하는 19~39세 청년이며, 총 13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12월 5일(목) 오전 9시까지, 미니인턴 웹사이트(https://miniintern.com/event/3051)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주최 측은 “최근 채용 시장에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온라인 기반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노션 활용법을 익히면 자기 표현의 폭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행사 관련 문의는 용산광역일자리카페(02-6261-1932) 또는 이메일(yjobcafe@gmail.com)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