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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가족센터 산하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가 청년 1인가구의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여가문화 프로그램 ‘뿌꾸의 독립응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인가구로 살아온 지 5년 이상 된 만 19세에서 39세 사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건강한 1인가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한다.

총 3회기로 구성된 본 프로그램은 ▲도형심리검사를 통한 생애설계(11월 21일 금요일 17시~19시), ▲나만의 향수 만들기 체험(11월 27일 목요일 19시~21시), ▲집밥 요리 만들기 클래스(11월 29일 금요일 19시~21시)로 구성됐다. 모든 일정에 전원 참여가 필수이며, 각 회차는 강북구가족센터 3층 강의실 및 6층 조리실에서 진행된다.
센터 측은 “청년 1인가구가 겪는 정서적 고립감과 실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기여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11월 19일 월요일 18시까지 구글폼(https://forms.gle/4YwnsTQv6Gs1DyJj6)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강북구민이 우선 대상이다. 타 자치구 청년은 대기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이 아닌, 15명 이상 접수 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여 확정 여부는 추후 문자로 개별 안내된다.문의는 강북구 1인가구지원센터 1인가구지원팀(070-7462-2006)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