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농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던 ‘위대한 농구선수 75인 전 Vol. 1’에 이어, 그 감동의 시즌2가 다시 돌아왔다. ‘디어 바스켓볼 Vol. 2’ 전시가 2025년 11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The Greatest Players 75 Vol. 2’를 주제로, 세계 농구 역사 속 전설적인 선수들의 유니폼, 용품, 사진 등 다양한 소장품을 선보인다. 특히 고(故) 코비 브라이언트의 등번호 8번과 24번 유니폼이 나란히 전시돼 NBA 팬들의 감동을 더한다.

전시 주최 측은 얼리버드 티켓을 통해 관람료를 대폭 할인했다. 일반 성인은 기존 12,500원에서 8,000원으로, 청소년 및 아동은 10,000원에서 7,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 구매 시 H CAFE 아메리카노도 무료로 증정된다.
전시는 약 60분간 관람 가능하며, 전체 관람가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시 초기부터 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으며, 티켓예매 플랫폼 평점 9.9점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팬들의 후기에 따르면 “NBA 팬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전시”, “복잡하지 않고 선수별로 구성된 전시라 보기 편하다”, “아빠와 아들이 함께 감동받고 간다”는 등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주최 측은 “지난 전시에 보내준 큰 성원에 힘입어 더 풍성하고 깊이 있는 콘텐츠로 돌아왔다”며 “NBA를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하는 또 하나의 축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