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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서가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커뮤니티 프로그램 ‘든든하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12월 주제는 ‘AI가 추천하는 오늘의 식탁 챌린지’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식단 추천과 식습관 개선 활동이 핵심이다.‘든든하게’는 단순한 식품 제공 프로그램이 아닌,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식생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실천하는 커뮤니티 중심의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CJ제일제당의 ‘나눔냉장고’ 식품꾸러미가 제공된다. 꾸러미에는 햇반을 포함해 냉동 또는 냉장식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통기한 임박이나 표기 오류가 있지만 섭취에 문제가 없는 안전한 식품들이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AI가 제공하는 맞춤 레시피, 장보기 목록, 냉장고 음식 관리 팁 등도 함께 제공돼 지속 가능한 식습관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참가자는 프로그램 참여 시 AI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의 기기를 지참해야 하며, 환경 보호를 위한 장바구니도 준비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2025년 11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구글 신청서를 통해 가능하며, 서울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50명의 참가자가 선발되며, 모임은 A부터 D까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12월 8일부터 17일까지 각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서울청년센터 강서 관계자는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생활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한다”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