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청년센터 도봉이 청년예술인의 공연과 청년정책 정보를 결합한 이색 문화행사 ‘11월 티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29일(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도봉구 마들로 11길 75에 위치한 센터 내 소셜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티톡 프로그램은 도봉청년공생프로젝트 ‘청년log 보다, 듣다’의 일환으로, 청년예술인의 공연을 관람한 뒤, 서울시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공연에는 홍학21의 버스킹과 고스트 위치의 연극 무대가 마련돼 있으며, 마지막으로 센터 매니저가 참여하는 정책 설명까지 이어진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만 19세~45세 청년으로, 도봉구 거주 청년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참가 신청은 11월 10일부터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최대 40명까지 선착순 모집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02120 번호로 문자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미니어처 하우스 만들기 키트(벚꽃랜드 또는 한옥사랑채 중 택1)’가 증정된다. 다만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현장 만들기 활동은 진행하지 않는다.
서울청년센터 도봉 측은 “문화 향유와 정보 제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도봉구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신청 후 불참 또는 잦은 취소 시 추후 참여 제한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