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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청년일삶센터가 2025년 11월 27일(목)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소분한 혼밥’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원구 1인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제철 식재료 소분 지원과 일상 나눔터를 통해 자원 절약과 공동체 소통을 동시에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분한 혼밥은 ‘일삶공작단’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특히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11월 11일(화)부터 11월 23일(일)까지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두 가지 파트로 구성됐다. 첫 번째는 채소, 반찬, 과일, 축수산물 등 제철 식재료를 소분해 무포장으로 제공하는 ‘소분한 장바구니’이며, 두 번째는 자원을 아껴쓰고 나눠쓰는 문화 확산을 위한 ‘일삶나눔터(아나바다)’ 프로그램이다.

센터 관계자는 “2025년 마지막 소분한 혼밥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준비하길 바란다”며 “환경과 지역공동체를 모두 고려한 실천형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참가 확정자는 별도의 문자 안내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문의는 노원청년일삶센터(02-972-1312) 또는 사업 담당자(070-8806-5288)에게 가능하다.












